2026년 4월 20일부터 6일간 대한민국 여수에서 ‘에너지·녹색대전환 국제주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2026년 기후변화주간’ 등 기후·에너지 3대 행사가 통합 개최되었습니다.

그중 저는 4월 24일 금요일에 열린 「2026 Taxonomy & 전환금융 글로벌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녹색전환을 위한 택소노미의 역할과 전환금융의 역할을 중심으로, 글로벌 정책 흐름과 금융기관의 실제 적용 사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택소노미 적용 방향,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현황, 일본 MUFG와 싱가포르 OCBC의 전환금융 사례를 통해 글로벌 전환금융의 주요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 연사자들이 소개한 국가별 녹색분류체계와 전환금융의 방향성을 한눈에 정리해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사자 정리:
Walter VAN HATTUM
주한 EU 대표부 경제통상 부문 공사참사관
기조연설: 녹색전환을 위한 금융·통상의 역할
Dr. Ornsaran Pomme Manuamorn
World Bank 선임담당관
ASIA 지역 택소노미에서의 전환 개념 및 적용방안
조기숙 실장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투자지원실장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용 현황과 전환부문의 주요 특징
Haruka Ogino
미쓰비시 UFJ 은행 사업추진부 지속가능사업본부 전무
일본 MUFG의 전환금융 방법론과 주요 사례
Vanessa CHOW
싱가포르 OCBC 은행 글로벌 기업금융 지속가능성 사무소 상무
녹색 및 전환금융에서의 싱가포르-아시아 택소노미 활용
KAIST 인소영 교수
패널토론 좌장

2026년 4월 20일부터 6일간 대한민국 여수에서 ‘에너지·녹색대전환 국제주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2026년 기후변화주간’ 등 기후·에너지 3대 행사가 통합 개최되었습니다.

그중 저는 4월 24일 금요일에 열린 「2026 Taxonomy & 전환금융 글로벌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녹색전환을 위한 택소노미의 역할과 전환금융의 역할을 중심으로, 글로벌 정책 흐름과 금융기관의 실제 적용 사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택소노미 적용 방향,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현황, 일본 MUFG와 싱가포르 OCBC의 전환금융 사례를 통해 글로벌 전환금융의 주요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 연사자들이 소개한 국가별 녹색분류체계와 전환금융의 방향성을 한눈에 정리해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사자 정리:
Walter VAN HATTUM
주한 EU 대표부 경제통상 부문 공사참사관
기조연설: 녹색전환을 위한 금융·통상의 역할
Dr. Ornsaran Pomme Manuamorn
World Bank 선임담당관
ASIA 지역 택소노미에서의 전환 개념 및 적용방안
조기숙 실장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투자지원실장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용 현황과 전환부문의 주요 특징
Haruka Ogino
미쓰비시 UFJ 은행 사업추진부 지속가능사업본부 전무
일본 MUFG의 전환금융 방법론과 주요 사례
Vanessa CHOW
싱가포르 OCBC 은행 글로벌 기업금융 지속가능성 사무소 상무
녹색 및 전환금융에서의 싱가포르-아시아 택소노미 활용
KAIST 인소영 교수
패널토론 좌장